- 01공공기관 자료ChatGPT와 네이버 AI는 첫 번째 출처 중 공공기관 자료의 비율이 37.2%, 20.7%로 2~5번째 출처보다 높았습니다.
- 02뒤 자리에 많은 출처구글 AI 모드의 영상·SNS와 네이버 AI의 블로그는 첫 자리보다 뒤 자리에서 더 많이 인용되었습니다. Gemini는 반대로 공공기관 자료가 뒤 자리에서 조금 많았습니다.
- 03대응 방향첫 자리를 채우는 출처는 AI마다 다르므로, 기준 정보는 공식 페이지의 개별 문서에 쓰고 공공기관 원문과 연결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10월 18일
출처 문서 109,720개
증권·법률·보험 등
AI 4종
AI 답변 아래에는 출처 링크가 여러 개 붙지만, 독자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오는 것은 첫 번째 출처입니다. 이 글은 첫 번째 자리에 놓인 출처가 뒤에 놓인 출처와 어떻게 다른지 AI 4종을 나란히 비교했습니다. OptiGEO가 2026년 6월부터 10월 18일까지 측정한 답변 14,727건의 출처 순서를 분석하고, 첫 자리에 인용될 페이지를 준비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첫 번째 출처는 뒤에 오는 출처와 다릅니까?
AI마다 다릅니다. ChatGPT와 네이버 AI는 첫 번째 출처에 공공기관 자료를 두는 비율이 뒤 자리보다 높았고, 구글 AI 모드는 영상·SNS를 첫 자리에 두는 비율이 낮았습니다. Gemini는 차이가 작았지만 공공기관 자료가 오히려 뒤 자리에서 조금 많았습니다.
| AI | 공공기관 | 블로그 | 영상 | 카페 등 | 기타 |
|---|---|---|---|---|---|
| ChatGPT | 37.2% | 4.5% | 0.2% | 0.2% | 51.6% |
| Gemini | 4.5% | 5.9% | 2.0% | 0.4% | 78.3% |
| 구글 AI 모드 | 5.5% | 14.5% | 11.4% | 0.4% | 59.9% |
| 네이버 AI | 20.7% | 28.4% | 0.0% | 12.3% | 33.3% |
영상은 영상·SNS, 카페 등은 카페·지식iN·위키, 기타는 기업·서비스 등 기타 사이트이며, 표에 없는 언론과 공식 사이트를 더하면 각 행이 100%가 됩니다. 분석한 답변은 ChatGPT 4,439건, Gemini 2,897건, 구글 AI 모드 4,492건, 네이버 AI 2,899건입니다. 첫 자리의 구성 자체도 AI마다 크게 달랐습니다. 네이버 AI는 블로그와 카페·지식iN·위키를 합쳐 40.7%였지만, Gemini는 기업·서비스 사이트가 78.3%를 차지했습니다. 한 AI에서 첫 자리에 인용되었다고 해서 다른 AI에서도 같은 자리에 오른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ChatGPT와 네이버 AI는 첫 자리에 무엇을 둡니까?
첫 자리에서 가장 많은 출처는 두 AI 모두 기업·서비스 등 기타 사이트였고(ChatGPT 51.6%, 네이버 AI 33.3%), 네이버 AI는 그다음으로 블로그가 28.4%였습니다. 다만 공공기관 자료의 비율은 두 AI 모두 첫 자리에서 가장 높았고, 5번째 자리까지 뒤로 갈수록 낮아졌습니다.
네이버 AI의 공공기관 비율은 첫 번째 20.7%에서 6번째 이후 2.7%로 낮아졌고, 블로그는 28.4%에서 40.6%로, 카페·지식iN·위키는 12.3%에서 20.8%로 높아졌습니다. 네이버 AI만 따로 본 네이버 AI 답변의 근거 출처 편의 측정에서도 첫 출처의 공공기관 비중이 뒤 자리보다 높았는데, 측정 기간과 범위를 넓혀도 같은 방향이었습니다.
ChatGPT는 공공기관 자료가 첫 번째 37.2%, 2번째 32.8%, 3번째 26.1%로 자리마다 줄었고, 블로그는 4.5%에서 4~5번째 9.7%로 늘었습니다. 참고로 6번째 이후는 공공기관 비율이 30.2%로 다시 높았습니다. 이 자리는 출처를 6개 이상 붙인 긴 답변에만 있고, 그런 답변이 6~8월에 몰려 있어 다른 자리와 바로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두 AI 모두 제도나 기준을 담은 공공기관 자료는 앞 자리에, 경험이나 사례를 담은 블로그 글은 뒤 자리에 더 많이 놓였습니다. 기준을 먼저 세우고 설명을 덧붙이는 답변 구성과 맞는 순서로 보이지만, 이 해석은 출처 순서에서 추정한 것이며 AI가 순서를 정한 이유를 직접 확인한 결과는 아닙니다.
구글 AI 모드와 Gemini는 첫 자리에 무엇을 둡니까?
두 AI 모두 첫 자리에는 기업·서비스 사이트가 가장 많았습니다. 구글 AI 모드는 영상·SNS를 뒤 자리에 더 많이 두었고, Gemini는 다른 AI와 반대로 공공기관 자료가 뒤 자리에서 조금 많았습니다.
구글 AI 모드의 영상·SNS 비율은 첫 번째 11.4%에서 4~5번째 19.5%로 높아졌습니다. 블로그는 자리에 따라 14~18% 사이로 뚜렷한 방향이 없었습니다. 첫 자리에는 기업·서비스 사이트가 59.9%로 2~5번째(51.1%)보다 많았습니다. 영상 인용 자체의 비중은 구글 AI 모드의 영상 인용 편에서 다루었습니다.
Gemini는 첫 번째 출처의 공공기관 비율이 4.5%로 2~5번째(7.1%)보다 낮았고, 첫 자리의 기업·서비스 사이트는 78.3%로 2~5번째(76.2%)와 비슷했습니다. 한 답변에 같은 문서를 여러 번 표시해도 한 번으로 세면, Gemini 답변 1건당 서로 다른 출처 문서는 평균 3.9개로 다른 AI(6.4~10.5개)보다 적었습니다.
네 AI를 함께 비교하면, 첫 번째 출처와 같은 사이트의 다른 문서가 그 답변에 함께 인용된 비율은 네이버 AI가 43.7%로 가장 높았고 Gemini는 6.5%에 그쳤습니다. 답변 1건당 출처 문서 수가 AI마다 달라, 출처가 적은 Gemini는 같은 사이트가 다시 나올 여지 자체가 작습니다. 네이버 AI에서는 한 사이트의 문서 여러 개가 한 답변에 함께 인용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측정한 달이 달라도 같은 경향입니까?
ChatGPT와 네이버 AI는 측정한 모든 달에 공공기관 자료의 비율이 첫 자리에서 더 높았습니다. Gemini는 7~10월 모두 공공기관 자료가 첫 자리보다 2번째 이후에서 조금 많았고, 구글 AI 모드의 영상·SNS는 6월을 빼면 매달 뒤 자리에서 더 많았습니다.
아래 표는 달마다 첫 번째 출처와 2번째 이후 출처 중 공공기관 자료가 차지한 비율입니다. 달마다 건수가 적은 자리가 생기지 않도록 이 표에서는 6번째 이후까지 포함해 2번째 이후를 한데 묶었습니다.
| 측정 달 | ChatGPT 첫 번째 | ChatGPT 2번째~ | 네이버 첫 번째 | 네이버 2번째~ |
|---|---|---|---|---|
| 6월 | 11.3% | 8.9% | - | - |
| 7월 | 29.5% | 19.1% | 19.9% | 7.9% |
| 8월 | 54.5% | 50.0% | 24.3% | 6.9% |
| 9월 | 51.1% | 44.7% | 19.5% | 7.2% |
| 10월 | 56.1% | 42.4% | 8.5% | 3.0% |
ChatGPT의 첫 출처 중 공공기관 비율은 6월 11.3%에서 8월 54.5%로 크게 높아졌습니다. 달 사이의 수준 차이가 크고 일부 기간에는 측정 조건도 달라져, 달 사이의 변화는 해석하지 않고 같은 달 안의 자리별 비교만 보았습니다. ChatGPT 답변의 출처 수가 9월부터 줄어든 내용은 ChatGPT 답변의 출처 표시 변화 편에서 다루었습니다. 네이버 AI는 6월 측정분이 없고, 10월은 18일까지 측정해 첫 출처가 236건으로 적습니다.
Gemini의 공공기관 비율은 7~10월 모두 첫 자리(3.1~5.2%)가 2번째 이후(5.6~8.4%)보다 낮았습니다. 구글 AI 모드의 영상·SNS는 7~10월에 매달 첫 자리가 뒤 자리보다 낮았지만, 6월은 17.0%와 16.6%로 첫 자리가 조금 높았습니다. 같은 질문의 첫 출처가 다음 달에도 유지되는지는 같은 질문의 월별 재측정 편에서 다루었습니다.
첫 번째 출처 페이지에는 어떤 특징이 있습니까?
첫 자리만의 뚜렷한 특징은 없었습니다. 첫 자리든 뒤 자리든 97% 안팎이 홈페이지가 아닌 하위 문서였고, 측정 대상 브랜드의 공식 사이트는 첫 자리의 2.6%에 그쳤습니다.
주소에 하위 경로가 있는 문서가 첫 번째 출처의 96.8%였고, 홈페이지 첫 화면은 3.2%였습니다. 2번째 이후도 97.1%로 비슷해, 하위 문서가 인용된다는 점은 AI 인용 전반의 특징입니다. AI가 인용하는 단위는 대부분 개별 하위 문서라는 뜻입니다.
측정 대상 브랜드의 공식 사이트가 첫 자리에 오른 비율은 AI별로 네이버 AI 1.4%, ChatGPT 2.2%, Gemini 2.7%, 구글 AI 모드 3.5%로 나타났습니다. 질문에 브랜드 이름이 들어간 경우와 들어가지 않은 경우를 합친 값이며, 두 경우를 나눈 비교는 이 글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첫 자리와 그다음 자리에 인용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합니까?
첫 자리를 노릴 공식 문서와, 그다음 자리에 함께 놓일 채널을 나누어 준비합니다. AI마다 첫 자리를 채우는 출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음 네 가지는 이번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한 제안이며, AI가 출처의 순서를 정하는 기준을 직접 확인한 결과는 아닙니다.
공공기관 원문을 사이트 글에 연결하는 방법은 AI 답변의 공공기관 자료 인용 편에서 질문 유형별로 정리했습니다. 구글 검색 센터는 AI 개요와 AI 모드에 표시되기 위한 추가 요구사항이나 특별한 최적화는 없다고 안내합니다. 대신 내부 링크로 콘텐츠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하고, 중요한 콘텐츠를 텍스트로 제공하며, 해당하는 경우 고품질 이미지와 동영상으로 텍스트를 뒷받침하라는 기본 사항을 제시합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전문적인 주제를 다룰 때 공식 기관 자료와 통계를 적절히 인용하면 콘텐츠의 신뢰도가 높아진다고 안내하고, 자주 바뀌는 정보는 최신 상태로 유지하라고 권합니다. 첫 자리를 위한 별도 기법보다 이런 기본 사항을 문서마다 지키는 것이 먼저입니다.
출처의 순서는 답변 화면에 표시된 출처 목록의 순서이며, 답변 본문에서 해당 내용이 언급된 순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계열은 사이트 주소로 분류했고, 공공기관은 정부·공공기관·협회·연구기관·거래소 등의 도메인, 영상·SNS는 유튜브·인스타그램·페이스북 기준입니다. 분석한 답변의 88%가 증권·법률·손해보험 분야라 다른 업종에서는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원인을 밝힌 분석이 아니라 자리별 출처 구성의 차이를 측정한 자료입니다.
이 글은 2026년 6월~10월 18일 OptiGEO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참고 자료
- Google 검색 센터 — AI 기능 및 웹사이트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 콘텐츠 작성시 권장 사항